추억이란 시간이 지나면 그저 잊혀지는 걸까?
어릴 적 친구들의 이름이 다 기억나지 않는 건
오랜 시간이 지났기 때문일까?
너무 많은 사람들을 만났기 때문일까?
시간에 묻혔든지, 사람에 묻혔든지.
그 아이는 내게 소중했겠지..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시간이기에
추억은 눈부시게 아름답다.
'끄적끄적 > 작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작시] 시간은 흐르기 마련이고... (0) | 2008/03/28 |
|---|---|
| [작시] "내일의 나를 위해, 오늘의 나를 버리지 말아라" (4) | 2008/03/18 |
| 추억이 아름다운 이유 (0) | 2008/02/24 |
| 사무치게... (0) | 2008/02/24 |
| [작시] "또 많은 사람들을 스쳐 지나 갑니다." (부제:인연) (0) | 2008/02/04 |
| [작시] 기억나는 사람들의 이름을..(부제; 인연) (0) | 2008/01/29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