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는 나이를 먹을수록 더 강해지고,
강물은 매일 조금씩 더 거세지지만,
사람은 나이를 먹을수록 외로워진다네.
그래서 누군가 이렇게 말을 걸어주기만을 기다리지.
"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
-존 프라인의 노래 『안녕하세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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