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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2.01 종이찢기 놀이하는 큼이
2014.12.01 12:25

종이찢기 놀이하는 큼이

12월 첫 날입니다.
서울은 눈이 내렸다지요?

어제 큼이와 저는 대구 친정집에 내려왔답니다. 대구는 맑음이예요.

날씨는 좋지만 찬바람이 불어서
집에서 엄마랑 외할머니와 놀고 있어요.

12월이 되었으니
지난 달 달력을 뜯어서
종이찢기 놀이를 하고 있지요.


뱀도 만들어서 큼이도 놀래켜주려는데
안 놀라더군요;;
요요 강심장 ㅋㅋㅋ

종이가 다 찢기니 큼이가 멀리 가 버리네요.
정리는 엄마 몫!!

올해 마지막 달의 첫 날,
춥지만 움츠린 어깨를 펴시고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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