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31 13:46

[영화리뷰] 님은 먼곳에_수애의, 수애를 위한, 수애의 의한 영화

베트남전을 그린 전쟁영화 님은 먼곳에는 수애를 위한 영화다. 영화보는 내내 보이는 것은 순수한 수애, 예쁜 수애, 춤추는 수애, 눈물흘리는 수애, 노래부르는 수애 등이다. 




님은 먼곳에 영화 속에서 수애는 베트남 전에 참전한 남편을 찾기 위해서 

위문공연단의 싱어로 베트남에 간다. 


이 부분에서 살짝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는데. 

수애의 남편은 수애를 별로 안좋아한다!!!! 두둥!! 말이 안되잖아!!?





수애의 순애보 적인 사랑과 참혹한 전쟁을 볼 수 있는 영화이다. 사실 주변에 찾아보면 베트남 전에 참전했던 분들을  꽤 많이 만날 수 있다. 아마 60대 초 중반이신 분들 중에 물어보면 종종 사진을 보여주면서 베트남 전 이야기를 해주시는 분을 찾을 수 있다.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한 전쟁도 아니었고, 정의를 위한 전쟁도 아니었던... 


누구를 위한 전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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