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05 21:56

[무명시] "사랑은 미친 짓이다."

.. 인간이 행복을 느낄때 필요충분조건 3가지..
일을 하고 있고,사랑을 하고 있고,자신이 건강할때....
젠장 인간은 항상 이기적이다...
하지만 나역시 인간이라..필요충분조건을 채우려고..사랑을 찾고있다..
혼자 밥먹다 서러워 울어버릴때,재밌는 tv를 보다가도 혼자라는게 서러울때..누군가 그리워 그립다고 나 정말 힘들다고 말하고 싶을때 미래가 보이지 않을때 세상 모두 날 져버려도 날 믿어줄 사랑하나 찾고싶다..하지만 사랑은 미친짓이다.서로 상처 주고 받고 아물고 시간지나
소홀해지고..하지만 나 그런 미친사랑이라도 나만은 그렇지 않다고 널
위해 내 구차한 삶 바치고 싶다고 말하며 사랑하고 싶다.너의 모든거
채워주고 나의 모든걸 채워줄수 있는건 너뿐이라고 말하고 싶은 그런사랑
사랑.너무나 추상적인 단어이지만...너만 있다면 내 능력 모두를 동원해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 어느 유치한 가사처럼 니가 원한다면 내가 공부하는 영어,기계,전기,모두 버리고 권투선수까지 할수 있다고 말할수 있는
그런 유치한 사랑 하고 싶다..내가 사랑줄수 있는 너만 있다면 내 심장
아니 심장따윈 줘버리고 죽으면 되니깐 내 두 눈동자 까지도 빼어줄수있는 그런 사랑 누구와라도 하고싶다....내사랑 받을 누군가가 그립다


----------------------------------------------------

언젠가 아주 어렸을 적 읽었던 시... 음 누구의 시일까?

아시는 분!????

정확히 아시는 분!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