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9 04:27

엄마, 메뚜기예요!


2016. 9. 8(목)

어린이집 하원길,
갑자기 집에 가지 않고
어린이집 놀이터에서 더 놀다가겠다며
내 옷을 잡아 끄는 큼이.

그래, 좋다!

유아용 자동차를 타며 경주하다가 발견한
메뚜기 한 마리!

도통 움직이질 않아서
한참을 지켜보고 있다가
모기에게 물어뜯겨(?)
집으로 부리나케 돌아왔다. 이런!

+오랜만에 큼이의 근황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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