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16 11:04

올 여름 유행 신발..난 당최 이해가 안간다?



  패션이라면 문외한에.. 그닥 관심 없는 나지만... 매년 유행에 따라서..우르르르 몰려가는 사람들은 당최 이해가 가질 않는다.. 정말 멋져서 따라하는 건지.. 다 똑같은 옷에..똑같은 신발을 신으면 얼마나 웃긴데..그저 연예인이 한번 입으면 나도 입어야지 하는지..(임수정이 어그부츠 신었을때... 서울 한가득 어그부츠가 판을 쳤다.. 심지어 남자들까지 신던데.._-_)

  올 여름에는 요상한 신발이 유행할 조짐이 보인다. 유행을 하고 있는건지.. 유행아닌데? 웃기셔? 해도 난 모르겠다. 그저 내 눈에 자주 보이니.

  크록스 신발? 그냥 어린이들이 신는 장난감 신발 혹은 화장실 신발처럼 보이는구만.. 캐나다인지.. 어디인지에서 예전에 유행했었다는데.. 거기서 크록스 신발을 사왔던 친구는...(1년전에..) 유행의 선구자로 칭송받는게 아니라.. 뭐 그런 화장실 신발을 신느냐고 놀림이란 놀림은 다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지금은 고게 유행하고 있다고 아주 그냥 억울하다고 하소연을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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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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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렁주렁 많이 걸려있다.. 유행하는 거 맞지?





그러고 보니.. 올 여름에는 오렌지 색이 유행하나보다.. 여기저기 오랜지 투성이다 -0 -;;
유행이란 것도 결국 만들어지는 것 같다. 언론에 의해서 누군가의 말에 의해서...

"아.. 올 여름에는 어륀지 컬러가 유행할 꺼에요.. 그리고 가을에는 올블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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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행.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유행을 따르자 vs 개성을 쫓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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