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13 21:30

종자돈을 모아야 하는 이유!

종자돈을 모아야 하는 이유!

"돈이 돈을 낳는다."

"돈과 눈사람은 굴려야지 커진다!"

  우리는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들어봤다. 그리고 부자가 되고 싶으면 종자돈을 모아라! 이런 말도 들어 봤을 것이다. 도대체 무엇 때문에 종자돈을 모아야 할까? 히로에게 그 이유를 들어보자!

8부 능선을 넘으면 부자되기가 훨씬 쉽다.

  4가지 자유를 얻기까지의 길은 등산을 하는 것과 같다. 산기슭에서 올려다보면 우아해 보이지만 일단 오르려고 발걸음을 떼면 사납게 돌변한다.
  등산의 경우 8부 능선 다음부터가 지옥이라고 한다. 베테랑 등산가는 무거운 짐을 지고 한 걸음 한 걸음 내디디며 8부 능선을 오를 때가 "진정한 고비"라고 말한다. 실제로 정상 바로 밑이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가장 힘들고 사고도 많다고 한다.
  물론 그것이 등산의 참맛이기도 하다. 그러나 4가지 자유를 얻는 길을 걸어본 결과, 부자가 되는 길은 그것과는 완전히 반대이다.'8부 능선을 넘는 순간부터 점점 편안해지는' 것을 실감했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내가 '경제 바람'을 잘 탔기 때문일 수도 있다. 경기가 활성화되면서 기회를 엿보다가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사업 아이템과 시기를 적절하게 잡은 덕분에 사업은 순품에 돛단 듯 잘될 수 있었다. 그 덕분에 나의 걸음은 점점 편안해졌다. 하지만 단순히 그 이유 때문만은 아니다. 또 다른 이유가 있었다.
 '자산이 자산을 만들어준다.'
  일단 8부까지 올라가보니 자산이라는 강력한 조력자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를 이용하니 고생하지 않고도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었다. 방심은 금물이지만, 8부선부터 나는 더이상 '고독'하지 않았다.
  흔히 사람들은 부자에게 돈이 꼬인다는 말을 한다. 말 그대로이다. 같은 주식을 사도 10주를 사는 것과 1,000주를 사는 것은 시세가 올랐을 때 돌아오는 총액에서 차이가 난다. 10주를 산 사람이 10만엔을 벌 때, 1,000주를 산 사람은 1,000만엔의 이익을 얻는다. 그 이익을 모두 다음 주식에 투자한다고 하면 수익은 점점 더 차이 날 것이다.
  부동산도 마찬가지인다. 임대 물건을 살 계약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세입자가 내는 임대료로 대출금을 갚으면서 자산을 늘릴 수가 있다. 대출금을 갚기 위해 애쓰지 않아도 다른 사람의 돈으로 자산을 모을 수 있는 것이다.
  반대로 대출을 끼고 집을 산 사람은 이를 갚기 위해 평생 아둥바둥 일하며 살아야 한다. 은행 빚 때문에 경제의 자유, 장소의 자유, 시간의 자유, 행동의 자유를 잃게 되는 것이다.
  요점을 말하면, 4가지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최초의 가속도가 매우 중요하다. 일정한 자산이 생기면 거기에서 '여력餘力'과 '타력他力'을 얻어 자산을 늘려가는 것이다. 이것이 가능해지면 시간이 지날수록 자산을 더 편하게 모을 수 있다.
  자산을 모으는 과정에서 어느 정도 여력이 생기면 시간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여유가 생긴다. 이때는 정말 행복을 느끼는 일에 시간과 정열을 기울이며 윤택한 생활을 보낼 수도 있다.
  이것이 바로 생존 경쟁에서 탈출했다는 증거이다. 즉, 살기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행복을 위해 일하게 되는 것이다. 이를 실감하는 순간, 당신은 8부 능선을 지나 성공한 사람이 될 것이다. 이제 남은 것은 마라톤 레이스에서 선두를 지키는 주자처럼, 주위의 찬사와 부러운 시선을 받으며 결승선에 여유 있게 들어서는 것이다. 그 순간, 당신은 지금까지 느꼈던 것보다 몇 십 배 더 큰 삶의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Secrets of a Happy Millionaire from Hawaii Less Work and More Mone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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