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17 11:52

[좌충우돌 아빠의 육아일기] 결혼 4년차 부부의 대화

올해로 아내와 결혼한지 4년차, 만난지는 10년차가 되었다~ 요즘 이사와 회사 일 생각하느라 멍 때릴 때가 많았는데, 문득 아내가 무슨 생각하냐고 그래서 답톡을 보냈더니...이렇게 냉정한 답변이...ㅠㅠ


결혼하기 전에는 아기는 많을 수록 좋다는 생각이었는데, 막상 현실을 겪어보니 쉽지 않다. 그리고 아내가 출산하는 장면을 옆에서 지켜본 바로 둘째를 갖자는 말을 못하겠다. 그래서 지금은 큼이 하나만 잘키우자 이렇게 마음을 고쳐먹고 있다. 그렇지만 사랑스러운 큼이를 보고있자면 종종 둘이고 셋이고 더 많이 아기를 갖고 싶다. 


육아지원정책도 그렇고 어린이집 문제도 그렇고 출산과 육아에 대한 고민이 깊어진다. 



아빠 힘내세요! 아빠 화이팅! 로맨틱 성공적으로 화이팅! 동생갖고 싶어요!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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