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5 16:08

퇴근 후 이기적인 반란 - 멈춘 내 인생을 움직이게 만든 저녁 사용법

 



퇴근 후 이기적인 반란은 직장생활과 함께 새로운 도전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떤 사람은 퇴근 후에 복싱을 배우기도 하고, 발레를 배우기도 한다. 이렇게 취미생활을 통해서 지친 일상을 생기있게 만들고 또 어떤 사람들은 퇴근 후에 자신의 꿈을 위해 식당에서 일하면서 노하우를 쌓아나간다. 아무튼 뭔가 딴짓을 권하는 책이다. 생각해보면 나도 항상 무언가 취미생활 혹은 딴짓을 했었던 것 같다. 새벽반 수영을 다니기도 했었고, 점심시간에 농구를 하기도 했었고, 퇴근 후에 앱개발 수업을 듣기도 했다. 자칫 잘못하면 피곤하고 몸살날 수도 있지만 이렇게 일상에 새로운 도전을 넣어주는 것만으로도 삶이 풍성해진다.




그냥 반복되는 삶 속에서 잠시 나올 수 있는 숨통? 이랄까? 


그래서 최근에는 시민 극단에 지원했다. 연극에 도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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