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16 22:36

회사다니면서 공부하기.

샐러리던트라는 말도 있고, 아무튼 직장생활하면서도 자기계발하고 어학공부하고...공부는 끝이 없다라는 푸념이 절로 나오겠지만 난 새로운 걸 배우는 게 재미있어서 공부하는게 재미있다. (헉...욕먹을 소릴...)

문득 회사다니면서 공부했던 것들 정리해보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기억나는 것들만 정리해보기로.


숭실대 앱 창작터 교육 3개월 _ cocos2d 수업 (수업시간에 맞추기 위해 회사에서 1시간 일찍 퇴근)

아트스피치 스피치 수강 (회사에서 교육비 지원)

출판마케팅 수강 (회사에서 교육비 지원)

세바시 PAN 제주 컨퍼런스 참석 (회사에서 참가등록비 지원)

콘텐츠진흥원 콘텐츠창작 관련 세미나 참석

콘텐츠진흥원 주체 글로벌콘텐츠 마케팅 컨퍼런스 참석

월간 웹에서 주최한 디지털마케팅 컨퍼런스 참석

(*모든 세미나 참석시 연차 차감 안함.)

그외에 비네이티브 어학 교육 지원


막상 정리하려고 보니 또 잘안떠오르네;;; 

회사에서 지원받은 교육비만 다 더해도 꽤 큰금액이 될 것 같다 +_+

컨퍼런스 참석하느라 빠진 근무일수도 ㅎㄷㄷ


제일 아쉬운건 3개월간 열심히 앱 만드는 수업 듣고, 실습하고 했지만 아직 만들어본 앱이 없다는 것 ㅠㅠ

심지어 난 대학교때도 프로그래밍 배웠는데... 뭔가 끝까지 만들어낸다는 건 다른 차원의 일이다.

배우는게 문제가 아니다. 배운 걸 적용하고 실제로 사용해야지. 써먹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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