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10 09:02

흥부자 큼이

2016. 9. 9(금)

아침부터 신나게 한 곡 뽑으시고는
어린이집에 안가고 더 놀겠다며
생떼를 부리더니,

오늘 인형극 보는 날이라니까
눈물 뚝-
얼른가자며 내 손을 끄는 너.

아오 아오 아오!!!

이렇게 또 한 주가 갔네요.
이번 주말엔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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