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4 13:07

[+127::160623] 짧아진 입, 젖몸살

날이 덥고 습해서인지
수유시간만 되면 거부하고 울어제끼는 별이덕에
저도 식은땀 좀 흘리던 오늘이었어요.

안 먹고 돌아서서는
손가락이 사라질 듯이 빨고 또 빨고 ㅠㅠ
엄지손가락 소멸될까봐 걱정되네요

밤엔 꿈수 한 번(밤 10시경)하고
아침7시까지 푹-잤네요.
기특기특

이제 점점 밤수를 끊어볼까해요.
서로를 위해서요~

후아~
무더운 장마도 잘 이겨내보자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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