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16 11:08

The Illusion of Entrepreneurship(2008)





1. 창업아이디어의 원천

       이전의 직업상의 고객과 의견교환 56%
       이전의 직장경험 43%

창업아이디어의 사업화에서

      동일고객대상 61%
      유사제품 제공 66%


2. 사업아이디어를 생각한 이후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데 소요된 기간

  스웨덴의 경우

1년 이내 25%
1.5년 이내 59%
2년 이내 64%
2.5년 이내 66%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데 소요된 기간 = 1.5년 정도


3. 개인 창업 및 부부창업, 그리고 팀 창업

 1인 창업개시 50~60%

소수만 팀 창업
   부부 팀이 대부분임, 이는 가족창업의 출발점이 됨.
   팀 - 부부 팀 = 1/2 ~ 2/3 창업 이후 팀 조직화 결성
       관련성이 있는 팀 구성원 (3F) O
       관련성이 없는 팀 구성원 X
   창업개시과정 중 1/4 ~ 1/3 팀 조직화 결성
   창업개시이후 중 1/2 ~ 2/3 창업 팀 조직화 결성


4. 창업경험과 창업성패

창업이전의 경험 10년
창업개시 시 사업아이디어 보유한 자 1/2, 보유하지 않은 자 1/2
창업 후 1년 이내 중도사업포기: 미국 20%, 캐나다 27%, 네덜란드 26%
창업개시 후 5년간 생존한 자 : 1/3
      창업개시후 5년간 생존한 자 중 여전히 재택사업 진행 중인 자 : 1/3
창업개시 후 7년간 생존한자 : 1/3
경쟁사보다 우위인 자 : 10% 이내
경쟁사 및 시장에 영향을 미친 혁신자 : 2% 이내
           
실패가 성공보다 더 많다.
          "창업은 event 가 아니라  process 이다.
          창업은 선형process가 아니다. 즉 나사선 회전 process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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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교육이나 사전준비 없이
생계형으로 뛰어드는 창업이 수치상 높게 나왔다.

밥먹고 살정도만 원한다면
뭐 적당하게   (아니, 밥 먹고 살기원한다면 정말 죽도록 열심히 일해야 된다..)

적당하게란 없다.

남의 돈 벌기가 쉬운가..

하지만 내 생각보다는 통계수치가 높게 나와서. ^ ^

창업은 오랜 준비와 철저한 계획으로 시작해야 한다!

그게 큰 기업을 목표로 하지 않을지라도, 단지 생계형 창업일지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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