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04 21:00

개강 이틀째!

당최 적응 안 될 것 같던 4학년 1학기도

꼴랑 하루가 지나니까 견딜만 하다.

주 20시간의 근로도,
Only English 영어 수업도. (요건 아직...적응안됨)
선배가 된 기분도,
쌓여만 가는 일들도.

여러모로

마지막 이라 생각하니까

조급해진다.

이제 겨우 10달 남았다!!!!

이런 기분인건가?

나이가 들면 시간의 흐름이 빨라진다는게..

지금까지 내가 해온 일들과 해야 할일들.

무엇일까?

나는 어디로 가는 걸까? ^-^

요래요래.

우리 이쁜 후배들 잘해줘야지~
나도 잘 모르는데.. 흠흠 -_ -;;

잘가르쳐 줍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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