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12 00:17

날기로 결심한 호박벌의 이야기








여러분은 혹시 호박벌에 대해서 아시나요? ^^


호박벌의 날개는 너무 작아서 과학적으로는 도저히 날 수 없는 몸의 구조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정말 호박벌을 보면 몸은 왕따시 만한데 날개는 손톱만합니다. 그런데 호박벌은 하루에만 1000km가 넘는 거리를 날라다닌다고 합니다. 어제도 오늘도 잘만 날라다니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디선가 호박벌은 날고 있을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호박벌은 자신이 날 수 있을 거라는것에 대해 한치의 의심도 없이 날고 있습니다. 그저 날기로 결심하고 날고 있을 뿐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호박벌은 날개가 너무 작아, 날 수 없어" 라고 말해도 호박벌은 여전히 그냥 날아다닙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나 자신을 믿지 못하고,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해서 포기하고 계신가요? 호박벌은 날 수 없는 날개를 가지고 하늘을 자유롭게 날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날개를 펴고 하늘을 날아보세요.

I beileve I can fly, I beileve I can touch the sky. h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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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obbyhorse.tistory.com 아라레 ♪ 2009.02.12 09:1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