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9 22:00

낮잠을 자면 패배한다.


순복음가족신문에 좋은 글이 있어서 적어봅니다.




  게으름이 사람으로 깊이 잠들게 하나니 태만한 사람은 주릴 것이니라   (잠 19:15)


  혹시 "낮잠을 자면 패배한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이 말은 우리가 귀담아 들어야 할 중요한 충고입니다. '이솝우화'의 토끼가 그랬습니다. 거북이와의 경주에서 승리를 확신한 토끼는 그만 낮잠을 자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결국 꾸준히 쉬지 않고 걸어간 거북이에게 졌습니다. 혹시 당신도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심정으로 살아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구체적인 목표가 이미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 목표를 향해 꾸준히 전진하지 않으면 변화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남보다 한 발짝 먼저 내딛어 보십시오. 그리고 쉼 없이 전진해 보십시오.



마지막 겨울방학을 맞이해서 게으름에 늦잠을 자던 나에게 많이 와닿는 말씀이다. 그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목표가 이미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 목표를 향해 꾸준히 전진하지 않으면 변화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 말씀도 나에게 해주는 이야기같다. 꿈이 있으면 뭐하나 행동이 없는데.

행동하라.

행동하라.

행동하라.

Just do it !  (나이키는 정말 표어 제대로 잘 지었다 아디다스도. "Impossible is 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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