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12 14:48

낮잠자는 큼이

무서운 꿈을 꾸는지
자면서 으흐흥 우는 소리를 내는 큼이
요즘엔 큼이가 낮잠잘때만 쉴 수 있는데,
이젠 그 마저도 어렵게 되었어요.
큼이의 손을 잡고 같이 누워 있는 중이예요;;

이제 슬슬 깰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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