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12. 13. 17:10

도란도란 밤까먹기 :)

모처럼 주말에 외출한 아빠를 기다리며
큼이와 엄마는
밤을 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있어요.

벗뜨,
엄마는 감기몸살에 걸려 비몽사몽
큼이랑 오롯이 놀아주지 못해
미안할 따름입니다.
(미안하돠!!!!)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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