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03 09:26

마른반찬만들기2/잔멸치볶음

아아아아-
어째서 제가 만드는 반찬들은
엄마가 해주시는 그 맛과 차이가 나는걸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큼이에게 엄마의 손 맛을
기억할 수 있게 해주고픈데 말예요.

벌써 주부 4년차인데
실력은 언제 늘런지~

이렇게 실망만 해서는 달라지지 않으니
부지런히 요리에 도전해보겠노라 다짐해봅니다.

오늘은, 큼이가 좋아하는 잔멸치볶음을 해보았어요.

중간과정 생략하고 완성된 모습!
바삭바삭하게 만들어졌는데
뭔가 2%이상 부족한 맛이랄까요? ㅠㅠ

그래도 남편이랑 큼이가 맛있게 먹어주니
그저 감사할 따름이지요.

반찬만드는 건 요리도 아닌건데 ㅠㅠㅠ
무튼 분발해보겠습니닷!! 이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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