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06 15:17

마른반찬 만들기1/마른새우볶음

​오-오-오랜만에 요리포스팅을 하는듯한
느낌적 느낌!

제주에 내려와서도 큼이엄마의 요리는
꾸준히 계속 되었답니다.
허나 사진찍어가며 요리하기엔
손이 부족하고 게으른지라
만들고 먹고 치우기의 반복이었습죠.

오늘도 역시나 완성된 모습만 뙇

요즘 감기에 걸려 입이 짧아진
큼이를 위해 큼이가 좋아하는
새우반찬을 만들어보았어요.

맛을 본 남편은,
"맛은 있는데 큼이가 먹기엔 너무 찔리는데?"
라고 말하곤 휙-
그 말에 저는 좌절...
이 정도는 23개월 아가도 먹을 수 있지 않나요?

흥칫뿡
(요즘 예민한 큼이엄마)

아무튼 냉동실에 있는 멸치, 오징어채도
다 반찬으로 만들어보렵니다 :-)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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