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23 11:39

밀린 후기 쓰기~~ "수다" 네번째 만남!! 두둥!

아, 밀린 후기가 한두개가 아니였군요 ㅠ_ ㅠ;;;;


한 편 한편, 그 날의 따뜻하고 열정적인 분위기가 글 속에 녹아나게 정성을 다해 적어야 하건만,


바쁘게 후기를 남깁니다~ (바로 어제 모임 후기도 얼른 까먹기 전에 써야하거든요!! ^^;;)



수다 네번째 만남!   두둥!!


"책과 관련되어서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


내가 그동안 어떤 책을 읽었는지 찬찬히 살펴보다 보면

도대체 나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게 된답니다. ^^


그런 취지에서~ 선정된 수다거리였죠!


이날은~ 교보문고에서 사진촬영을 온 날이기도 하고~ 뉴페이스 신미선양이 처음으로 온 날이기도 합니다 ^^ 쿡쿡


불꽃남자 - 역사물을 좋아하고, 인물에 감정을 이입한다.

"도쿠가와 이에야스" 중 가장 인상깊은 부분은 인내라는 부분


정민규 - 도쿠가와 이에야스 추천한 사람 만나보고 싶었서 오게됨. 어떤 부분이 좋았는지


이지영 - 이사를 가면서 책장을 정리

도서관에서 빌려읽음

자연과학 관련 24권

도감 4권 유용하다(견학갈때만)

'나는 식물, 동물에 관심이 많구나'

시집,에세이가 많구나(집에서)

"여자생활 백서" 샀음

책을 읽는 것을 적어둠

기록을 남기는 책과 그냥 넘기는 책

오만과 편견 구입

나를 일깨워주는 부분이 많음

책을 읽는 이유 ,

마음이 허전할 때

한 구절을 찾기 위해 책을 읽는다.

그리고 적는다.

추천 "소립자"***


택 - "삼국지" "신과 나눈 이야기"

평소에 도서관을 절대 안오다가 어느날 친구에 이끌려서 오게됨

혼자 읽다보니 , 맛을 깨달음

450권 - 읽어야지가 태반

처세를 못해서 자기계발서를 재미있게 읽음

프랑스 작가 알랭드 보통  "저그의 .... (필기가 제대로 안됬네요 ;;; 어떤 책인지 덧글좀..)

반전을 좋아함, 사랑 no no

아무리 재미없어도 한 문장은 꼭 있음

그렇게 모은 문장들이 4권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신미선 - 열악한 고등학교 도서관

졸업 - 입학 사이 기간

대학 도서관 깜.놀.

"죽이러 갑니다"

단편 아무렇지 않게 한 말이 큰 상처가 되는 일상들 ~?

대처하는 반응이 다 다르다.


정민규 - 책 사는데 돈을 많이 씀

할아버지 유품, 대어편.

서재를 만들고 싶다.

책을 주고, 선물을 많이 받음

형이 헤어진 여인에게 받은 책

헌 책 나눠주기

"허생전"

이원익 "비상

베스트 셀러 다 읽음

"등대지기", "아버지"

역사, 철학은 읽으면 읽을 수록 좋음

성경이 진짜 좋은이유

100번 다시 읽기, 다독도 좋지만 한권의 책을 다시 읽는 것이 정말 좋음

진짜 자유 여행

비행기 표 끊고 그냥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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