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07 01:53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큼이, 잘자요-

큼이를 재우고도 몇 시간이 지났는데
잠이 오질 않아
책도 보고 인터넷도 뒤적뒤적이다
이제 눈 좀 붙이려니
큼이 얼굴이 보고파서
사진첩을 열어보고 있는
팔불출 큼이엄마입니다 :)

실은 오늘 친구들을 만나러 나갔다와서
낮동안은 큼이랑 놀아주질 못했거든요.

쭉쭉 뻗은 큼이의 뒷태
캬-

활동량이 늘어서인지
요즘엔 사진을 한 번 찍으려면
거의 파파라치 수준으로 따라 붙어야해요.

초상권이 있다며
"아녜아녜" 하면서 찍지 말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안녕하는 줄 알고 ㅋㅋㅋㅋㅋ

아닷!
이만 자야하는데
큼이의 개구진 표정을 보니
눈이 다시 떠지는....
그래도 낼 좋은 컨디션으로 놀아주려면
이쯤 잠들어야겠죠?
지금도 많이 늦었지만요.

모두들 굿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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