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29 15:54

블로그 컨설팅을 받았습니다.

J준님께서 블로그 컨설팅을 해주셨습니다.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 이제서야 글을 쓰네요. 요즘 이곳저곳 블로그 방문도 뜸해지고, 제 블로그에 찾아오시는 분들도 많이 줄었는데..(슬프군요) 제 블로그에 문제점은..스킨이 파폭과 익스플로어에서 똑같이 나오지 않는다는 점, 주제가 너무 대중없다는 점, 글 편집을 제대로 못하는 점 등등 너무나 많습니다. OTL.....


컨설팅을 받고나서 스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본문 상단의 광고에 들어갔던 코드들을 뺐습니다. 그러다보니 예전에 쓴 글들이 이상해지는 무제점이 또 발생하더군요. 그리고 본문하단과 사이드바에 있던 애드클릭스 광고를 빼고, 사이드바에만 구글 애드센스 박스광고 하나와 알라딘의 TTB2 를 삽입했습니다. 알라딘 책 광고는 수익을 바라기보다는 홍보용으로 사용할 심산입니다. 좋아하는 사람들의 책이기 때문에.. ^^


조금 지저분했던 배너들도 다 삭제하고, 링크의 숫자도 많이 줄였습니다. 링크는 자주 이용하기 때문에 모아두는 기능으로 바꾸진 않았습니다. 블로그를 재정비 하다보니까 스킨도 오랜만에 바꿔보고 싶은데. 귀찮은 관계로 초록색으로 쭈욱가렵니다. 글쓰기는 차근차근 배워갈 생각입니다. 이전에 썼던 엉망의 글들도 새롭게 편집하고 정보를 추가해서 다시 써야겠습니다. 장학금 받는법 이라든지, 책읽는 사람들을 위한 즐겨찾기 라든지..


아, 그런데 본문 한가득 링크거는건 다 노가다로 하는건가요? 내가 예전에 썼던 글들 찾아서 링크거는 것말이예요.. (지금 나 누구한테 말한다니? 아무도 안들어오는데...-_ ㅠ)


왠지 컨설팅을 받고나니, 면접을 보고 나온 기분도 들고, '아, 내 블로그 엉망이구나..ㅠ'  싶은 마음에 슬퍼집니다. 이제부터 더 열심히 해볼랍니다.


아, 희한하게 6월달에는 하루에 1번 이상의 클릭이 있었는데.. 날이 갈 수록 클릭율이 저조해져 갑니다. 방문자 수도 300에서 더이상 오를 생각을 하지 않는 군요. 주제를 좁게 잡아볼까..? 하...아이러니 합니다. 그냥 수익에도 연연하지 말고, 이슈에도 연연하지 말고, 제 생각을 쓰는 블로그로 만들어가렵니다.



다시금 블로그 컨설팅을 해준 J준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해드리면서!

오늘은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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