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13 17:33

"수다" 3번째 만남 후기 ^-^

 

세 번째 모임


주제: 자기 계발서를 읽는 이유 & 내가 책을 고르는 방법

1. 자기 계발서 읽는 이유

이름(호칭은 생략^^;)

이유

이지영

- 변화에 대한 욕구

- 인관 관리, 시간 관리

- 좋은 글귀는 적거나 복사하여서 보관.

(고등학교 때부터 이어온 습관)

김덕수

- 정독을 하지는 않음.

 (필요한 부분만 발췌)

- 대체로 비슷한 이야기.

- 전공 분야에 대해서는 참조하지만 인생에 관한 부분에서는 잘   보지 않음.

- 중요한 것은 자신이 선택한 것에 대한 집중.

양승환

- ‘비밀(The secret)‘소개

=>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

 ex) 게임을 하지 말아야지.(X)

     공부를 하자.(O)

     ~하지 말자는 것이 아니라 할 것을 생각.

=> 어떤 상황에 대해서든 감사하고 고마움을 자신에게 표시.

 ex) 내가 이 방에 있게 해 주어서 감사합니다.

 실천 결과는 기쁜 마음(활력, 충만함)이 든다.

김태환

- ‘마시멜로 이야기’,‘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소개

 => 마시멜로 이야기를 읽고 프로젝트를 할 때 자신에 대한 컨    트롤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듯 하고 이것이 제대로 이루    어 졌을 때 성공으로 이룰어 질 것이라고 느낌.

=> ~치즈~를 읽고는 자신에 삶에 안주하지 말고 자신을 반성하

  여 자신을 계발해야 한다고 느낌.

이장섭

- ‘무지개 원리’ 소개

=> 뇌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음. 그러나 대부분에 책에 있는    것과 같이 긍정적인 생각했을 때의 좋은 결과들이 나와 있다.

 다른 점은 예가 많이 나와 있고 한 Chapter마다 실천사항이 명   시되어 있다.

-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찾고 잊고 있었던 부분에 대한 경각.

- 책을 다 읽지는 않고 필요한 부분만 발췌.

- 특히 긍정적인 마인드에 관한 내용에 관심.


※생각해 볼 점: 선진국의 경우 자기 계발서의 발전 과정 및 현재 자기 계발서에 대한 비중 정도를 우리 나라와 비교.

2. 자기 계발서가 사회적 이슈가 된 이유는 무엇일까?


이지영

- 사회적 구조의 변화(IMF),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을 시발점으로 하여 대중적 요구에 대한 발간.

김덕수

- 사회적 분위기 => 발전 과정의 한 과정임.(과도기)

 => 불안한 사람들의 조언 필요.

양승환

- 교육 과정에 있어서 자신의 반성의 기회가 적음.

- 자신의 성취나 잘 하는 것 보다는 오로지 공부에만 취중.

- 상업적으로 대중의 요구 충족

김태환

- 시대의 흐름.

- 대중의 관심이 자기 계발서에 쏠림.


3. 내가 책을 고르는 방법

이지영

- 나름의 그래프를 마음속에 작성하여 여러 분야에 대해서 고른 분포가 나올 수 있도록 책을 선정.

- 사는 책과 빌리는 책

 1) 사는 책- 언제나 보고 싶은 책, 밑줄 그을 내용이 풍부한 책.

 2) 빌리는 책- 필요한 내용이나 마음에 드는 내용을 적거나 복사할                수 있는 분량의 책.

- 작가나 베스트 셀러를 보고 읽지는 않음.

김덕수

- 필요에 의해서 읽음

- 테마를 정해서 그 분야에 대한 이해와 지식 습득.

  ex) 역사 소설- 역모 관련 분야

양승환

- 커뮤니티, 인터넷, 지인에 의한 추천 활용.

- 머리말, 표지.

- 심리학 서적에 관심.

 => 비슷한 내용이지만 자신의 내부에 대해서 알아감.

 ex) 설득의 심리학

김태환

- 추천을 활용.=> 대부분 만족.

- 짧은 내용의 책.

- 시집을 좋아함. =>류시화(‘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이장섭

-지식 습득과 재미로 구분

 1) 지식 습득- 경영 서적(CEO들이 쓴 책)을 좋아함.

             - 필요 부분만 발췌.

 2) 흥미- 베스트 셀러 활용.

        - 서점에서 머리말, 목차를 활용하여 선택.

        - 표지도 중요하게 봄.


4. 모임 시간

 • 2,4주 화요일 저녁 6시~8시(다음 모임 시간 3월 11일 6시)


5. 모임 이름

 모임 이름에 대해서는 준비해온 내용이 없어서 다음 모임 시간까지 필수적으로 하나씩 정해 오기로 하였음.


6. 추천 서적

이덕수- ‘코끼리는 생각하지마’

=>


7. 공지

 ※ 게시판 활용의 중요성.

 ※ 덕수씨가 돌아오시는 4월쯤에 주제를 만화책으로 잡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의견.

 ※ 다음주 주제 ‘책과 관련되어서 자신에 대해서 알아 가는 시간’

          & ‘자신이 좋아하는 시집 OR 시’에 대한 소개와 감상.(프린프해와서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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