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05 10:42

[아이디어] I love basketball - 유료농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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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코엑스 농구장

회사명? 사업명? 코트명?


사업설명

1도심지의 농구코트

2실내농구코트


창업 동기

- 여름에는 농구를 하려는 사람이 많아서 코트를 사용하려면 한참을 기다려야 하고, 비가 오거나 추울때 할 수 있는 실내 체육관의 부족.

- 실외 코트의 경우 코트 바닥의 손상이 심하고 관리가 제대로 되있지 않음, 실내 체육관의 경우 개방된 곳이 적음.


소비자 니즈

- 날씨와 계절에 상관없이 농구를 즐기려는 농구인.

-좋은 상태의 코트에서 제대로 된 경기를 하려는 농구인.


시장분석


사업운영계획

-여름과 겨울의 계절 요금제 적용(겨울 이용요금이 더 비싸게)

-시간제 요금  예:30분에 3000원

(사용료에 관해서는 보통 청소년의 여가비용)

 - 피시방비 한시간1000원

 - 플스방비 한시간1500원

 - 볼링장 한시간 3000원

 - 당구장 한시간 5000원

-보통 실내체육관 사용료 - 1500원 (하지만 문제점은 최대 수용인원 이상을 받아들여서 체육관이 꽉꽉 찬다는 문제가 있다, 그리고 가끔 보면 예약 없이 팀별로 오는 단체들이 있는데 그럴경우 개인 사용자가 설 자리가 없음)

(대학 동아리 실내체육관 대관료)

- 6개월 주1일 6시간 이용에 60만원 가량(최저요금)

  1시간-4000원 10명 이용 개인당-400원

-개인별 요금


-농구공 대여료, 농구화 대여료, 운동복 대여료 등(나중에 발전해 나갈 경우, 농구전문 매장과 함께 만듦, 농구용품 판매점 한가운데 농구경기장 개설)

-음료수 판매.


-팀등록, 팀대전 도모, 랭킹제 도입

  보통 동네 농구장중 사람이 많이 몰리는 곳은 굉장히 실력이 좋은 팀이 자주 오는 코트 이다. 정기적으로 오는 실력있는 팀과 그 팀과 경기를 하기 위해서나 그 팀의 경기를 구경하기 위해 다른 팀들까지 오기 때문이다. 보통 말하기 코트를 점령했다고 하는데. 그런 곳은 항상 사람이 붐빈다.

 유료 농구장을 개장 할때.

그냥 코트만 개장 할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팀을 등록하게 하고,

팀끼리의 대전을 연결 시켜주고,

경기결과를 기록,(이 경우 승,패만을 명시하고- 자신의 팀을 자랑하기 위해서  점수는 비공개-너무 심한 쪽팔림 방지ㅋ)

그 지역 농구팀의 랭킹을 기록하는 것이다.

그럼 더 활발한 농구 경기를 할 수 있게 될것이다.

농구를 즐기는 사람들은 자신의 팀을 만들게 되고, 예전에는 그저 친구들과 모여서 놀거나 개인적인 취미로 하던 농구가, 그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고 갖게 될것이다.


-이용방식.

3:3 이상의 게임이 시작되기 전까지 농구코트의 이용이 무료.

-팀별

먼저 자신의 팀의 이름과 팀원을 등록 (팀의 중복 가입허용)

3~5명이 왔다면 대전상대가 올때까지의 코트장 이용 무료

자신의 팀이 6명이여서 자기들끼리 경기가 가능할 경우

경기 시작과 함께 시간제 요금

-개인별

1~2명의 소수 인원이 왔을때

다른 사람이나 다른팀에 끼어서 경기를 할수 있도록 주선

이름없는 일일 팀만들어서 경기 도모.


(보통 농구코트의 개인적으로 오면 경기를 하기 어렵다. 다른 팀들은 숫자를 맞쳐오기 때문에 한명을 껴주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그리고 숫기가 없는 사람의 경우는 더욱 말걸기가 어려워서 그냥 혼자 놀다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물론 내가 아는 농구인들은 다 껴달라고 비집고 들어가지만 .ㅋ 이런 사람들을 위해 유료농구코트의 주인이 개인적으로 온 사람들을 모아서 팀을 만들어주고 게임을 할수있게 해주는것이다.)


-필요한것.

땅값/(적어도 반코트 이상의), 골대값 , 공 값, 사업자 등록도 해야하나?


-사업초기

도심의 10대에서 30대까지의 연령이 가장 많이 다니는 곳 또는 가장 많이 모일수 있는곳에 농구 골대의 설치. 대상지-> 명동, 대학로(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 있는 농구골대를 유료화하고 관리)


#트럭등에 골대를 설치하고 인형을 주는 게임기?노점상? 그런것들이 예전에 몇몇 있었다. 요즘에도 있긴하지만, 과연 그런것이 돈이 될까? 이익이 남았을까? 얼마만큼의 이익이나, 사람들의 흥미를 끌었을까?

보통 2천원 정도 주고 공을 5번 던져서 3번들어가면 제일 작은 인형 4번이면 중간 5번이면 왕큰거 주었던거 같은데.

고작 그런걸로 사람들의 흥미를 끌수 있고, 이익을 남길수있었을까?

일단 트럭을 사야하고, 인형들을 사야하고, 골대를 사고 설치해야하고, 공을 사야하고 ,기름값또한 매일 들었을것이다.

초기자본에 대한 회수, 손익분기점에 들어서기까지의 기간은,

거의 뭐, 적자적자적자 일 텐데.

기껏해야 하루 벌이?

하루먹고 살기 위한 일을 구하기위해서,

한번에 투자가 너무 심하다.

그리고 그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그런 게임을 도데체 누가 하냔 말이다. 손님이 과연 있기나 할까?

예전에는 많았을까?

내가 자세히 살펴보지 않아서 정확하게 모르는 것은 아닐까?

사업 초기 모습은 위에 같은 허접한 노점,골대? 게임기?가 될것이다.

저 모습에서, 초기자본을 더욱 빼고 빼서 날씬하게 만들고,

사람들의 흥미를 끌만하 요소를 넣고,

이익을 쌓을수 있을 만한, 어떤 것이 필요하다.


#우리학교 농구부는 축제때 골대를 이동해서 교정 중앙으로 옮긴다음에 거기서 돈을 받고 삼점슛,(여자는 자유투) 쏘기를 해서 들어가면 두배로 돌려줍니다 이런 사업을 한다고 한다.

그래서 하루에 15만원 가까이의 수익을 올린다고 했다.

이건뭐 거의 무자본으로 노동력도 거의 필요없는.

하지만 사행심 조장이고, 학교의 허가를 받아야한다.(올해에 체육과 교수님의 한마디로 안한것처럼)

 

대학교의 축제마다 쫓아다니면서 저위의 행사를 해볼까?(마치 초등학교때 운동회때마다 어떻게 알고 찾아오는 수많은 솜사탕,아이스크림,장난감 장사꾼들처럼)

문제는 저런건 명확히 불법이고, 만약 그학교에서 똑같은 행사를 한다면 단박에 쫓겨나야하고, 한마디로 상권에대한 보장이 안된다.

그리고 축제가 매일 있는것도 아니고, 이동의 거리또한 너무 멀다.

하지만 만약 10번만 할수있다고 하면 적어도 100만원의 순이익을 남길수 있을것이다.

 

꼭 장소가 대학교의 축제로 한정되는것은 아니다.

축제와 같은 장소, (사람들을 흥분시키고, 쉽게 돈을 써버리게 만드는, 즐겁게 할수 있는)

여름의 해수욕장, 공원?(여의도 공원 농구 골대에서 이런게 가능할까? 가능하다면 골대값은 아끼는건데.) 각지의 야외농구골대에서 잠깐씩.

 

어떻게 생각하면, 굉장히 돈을 뜯는듯한. 별로 좋지 않은 생각인거 같다. 쉽게 돈을 벌려고 하는것 같아서, 이것은 제외



사업의 리스크

요즘 농구의 대한 인기가 사그라들고 있음

코트에대한 특성? 사업화가 어려움.(무료 코트가 있는데 과연 유료코트을 이용할까?)

돈을 내고 코트에 오고 싶을 만한 그런 매력? 접근성 필요.

요금문제.

손익분기점까지의 버틸수있을지.


목표.


목적.


농구용 장갑- 추운겨울에 실내코트를 이용한다 해도 손은 시렵게 마련이다. 농구는 손으로 하는 운동이니 만큼 , 손이 얼게되면 제대로 된 플레이가 안되고, 부상의 위험이 정말 크다.

아무리 추운날이라도 잠바까지 입어가며 농구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다. 이런 사람을 위한 농구용 장갑.

미끄러지지 않게 농구공과의 마찰력이 강해야 할것이고, 장갑이 빠지지않게 손목은 고무줄 또는 묶을수 있게, 손에 착 달라붙는 타이즈, 수영복 재질.


이동식 농구 골대,-기존의 농구골대보다 한참은 가볍고, 어디든지 간편하게 설치 가능한 모양의 골대, (접이식 우산, 텐트 설치 이런것들을 생각해봐서 만들어보자)



농구장 지붕은  아케이드?  배드민턴 천장 - 고무로 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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