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8 00:33

아이패드를 멋지고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아트뮤 아이패드 케이스 체험기!







아이패드를 선물받고, 기스가 나지는 않을까 전전긍긍하고 있던 솔군에게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짜짠~~ 바로 생활 속 아트발견 아트뮤(www.artmu.co.kr) 에서 아이패드 케이스 체험단 당첨이 되서 날아온 선물이였습니다.






아이패드 케이스 말고도 이렇게 멋진 명화로 장식된 다이어리가 추가로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0 ^/






아트뮤는 고전명화 등 아름다운 디자인을 시계, 다이어리, 파우치, 양산, 우산 등등에 접목하여 생활 속에 아트를 살아숨쉬게 해주는 기업입니다. 어느날인가부턴가 비오는 날 마주쳤던 수많은 명화 우산들이 바로 아트뮤에서 만들었던 제품이였던 거죠 ^^







그런 아트뮤에서 만든 아이패드 케이스의 명화 선택은 바로!!! 클림트의 키스입니다!!! ^^ 예술에는 문외한이나 마찬가지인 솔군도 익히 들어 알고있는 유명한 클림트의 키스! ^^  첫눈에 반했습니다. 이 아이패드 케이스를 본 주변 친구들도 다 부러워 하더군요. 보통 아이패드 케이스가 블랙 or 화이트 톤의 심플한 디자인이 거의 전부인데. 아트뮤에서는 한단계 더 올라서서 아름다운 명화를 디자인으로 채용했으니까요.







윽, 접사에 실패했지만, 아트뮤라는 로고가 황금빛으로 딱 박힌 것도 제품을 더욱 고급스럽게 만들어줍니다. 하지만 이렇게 고급스러워 보이는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엄청나게 합리적이라는거!!! 정확한 가격은 아트뮤 홈페이지를 참조! 하시길 바랍니다 ^^





이렇게 자석으로 케이스를 닫을 수도 있습니다. 자석이 혹시 아이패드 기기에 영향을 끼칠까 걱정이 되실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사용해본 바로는 자석이 바로 아이패드에 달 경우도 없고( 뒤로 바로 접히기 때문에) 일부로 기기에 대보았지만 자석이 그렇게 강하지 않아서 기기에는 큰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








뒷편은 가죽재질로 굉장히 부드럽고, 고급스럽습니다. 이렇게 들고 다니면 흘낏 보면 북커버 같기도 하고, 작은 서류가방이나 파우치 같기도 합니다.






안을 펼쳐본 모습입니다. 안쪽은 보라색으로 한층 더 고급스러움을 더합니다. 안감의 재질은 세무로 (예전 지하철 좌석 느낌아시죠? ^^) 아이패드를 한층 더 안전하게 보호해줍니다. 그리고 케이스 안에는 스폰지가 들어있어서 푹신푹신한 느낌입니다. 혹시 아이패드를 들고다니다가 떨어뜨리더라도 전혀 기스도 안나고 고장 염려가 안될 만큼 충격흡수율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를 껴놓는 아래 부분입니다. 이렇게 재봉처리가 되있습니다.  이곳에 아이패드 아래부분을 껴넣으면 됩니다. 한가지! 걱정스러운 점이 바로 바느질로 처리가 되있어서 혹시나 아이패드의 무게를 견디지 못해서 이 거치부분이 떨어지면 어쩌나? 하는 것이였는데. 억지로 손에 힘을주고 뜯어보려고 시험해보았지만 재봉처리가 튼튼해서 왠만한 힘으로는 찢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누가 일부러 뜯으려고 하지도 않기 때문에 아이패드 정도의 무게는 얼마든지 감당할 수 있습니다.









위에 부분은 이렇게 고무줄로 아이패드를 안전하게 잡아줍니다. 아래부분을 끼고 윗부분 고무줄로 아이패드를 감싸주면 됩니다.







아이패드 케이스와 아이패드를 결합한 모습입니다. 아이패드의 네 귀퉁이를 안전하게 감싸줍니다. 실제로 버스를 탈때나 지하철에서도 이용해보았는데 전혀 불안하지 않고(흔들리지도 않고) 굉장히 편리하고 간편합니다. 케이스 무게가 추가되어도 그리 무겁지가 않습니다.




마치 진짜 한권의 책을 들고 다니는 기분이 듭니다. 디지털과 고전의 결합이랄까요? ^^






클림트의 키스가 정말 멋집니다. 다 똑같은 아이패드 케이스가 돌아다닐때 나는 특별해지고 싶다! 하시는 분들에게 딱인 아이패드 케이스 입니다. 지하철에서 사용해보니 다들 이 케이스에서 아이패드가 나오니까 조금 놀라는 눈치더라구요. 지금 실리콘케이스랑 아트뮤 케이스 두개를 가지고 있는데. 밖에 나갈때는 꼭 아트뮤케이스를 끼고 간답니다. 들고다니기 편리하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디자인이 한층 돋보이기 때문이죠 ^^






케이스에 담겨진 옆모습입니다. 이렇게 쏙 잘 들어갑니다. 케이스가 아이패드보다 한층 크기 때문에 잘 감싸줍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 점은 아래쪽은 탄성력이 없는 세무재질 받침이고 위에는 고무줄이라서 아이패드가 살짝 위로 뜨는 느낌이 든다는 것입니다. 케이스 크기를 조금더 길게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렇게 침대맡에 두고 사용하기도 정말 좋습니다. 아이패드만 있을때는 배개에 올려두면 미끄러지고 했는데. 케이스를 끼고서 두면 미끄러지지도 않고 거치해놓고 사용하기가 좋습니다.



아트뮤 아이패드 케이스 전체적으로 편리성과 디자인 두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는 제품입니다. 차가워 보이고 디지털적인 제품에 명화의 혼을 심어주어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아트뮤 아이패드 케이스! 완전~!! 내 스타일이야!





Trackback 1 Comment 3
  1. wsn4n 2011.06.03 18:59 address edit & del reply

    아트뮤에 가봤는데 파우치만 있고 님이 갖고 계신 케이스는 없네요;;;

    파우치 말고 님이 갖고 계신 케이스를 갖고 싶은데 어디서 구하나요??

    • Favicon of https://solnamu.tistory.com 2011.06.03 22:47 신고 address edit & del

      어랏;; 케이스도 아트뮤 제품입니다 ;;; 홈페이지에서 잘 찾아보세요~

  2. Favicon of http://www.languagetranslationservice.net/choose-the-right-language-translatio.. translating company 2012.08.27 21:50 address edit & del reply

    단어의 어미에서 두 번째의 음절 문자는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