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1. 28. 11:22

어린이집 적응기 18

2016. 1. 27(수)
9:10-15:10 / 낮잠, 간식먹고 하원


매일 매일 글로 기록을 해도
그날이 그날같아요;;;
출산을 한 번 더 하면
더 심해지는거 아닌가몰라요

으악 안돼에에에엣!!!!!!

어제 아침엔.....
아, 아, 아! 생각났어요!

큼이 바려다주는길에 넘어졌어요 ㅠㅠㅠ
눈이 제법 녹았지만
살얼음이 사악 생겨서 꽈당!
제 뒤를 이어 큼이도 벌러덩!

지금까지도 핫팩으로 놀란 근육들을
달래주고 있네요.

여전히 낮잠에 대한 거부감으로
눈물을 흩뿌리는 큼이
30분도 못자고 일어나서
혼자 블록가지고 놀았대요.
점점 나아지리라 ㅠㅠ

큼이의 무분별한 오줌싸기가
필살기(엄빠의 관심을 끌리위한)
일 수도 있겠다는 큼이 아빠의 고견을 받아들여
하원후엔 잠잘 때까지
풀타임으로 놀아주었어요.
어찌될런지 며칠 더 지켜봐야겠어요.

큼아,
난 너만 바라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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