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2. 3. 09:48

어린이집 적응기 22

2016. 2. 2(화)
9:10-15:20 / 낮잠 40분, 간식 후 하원

아침마다 우는 시간이 점점 짧아지는 큼이
울면서도 오늘은 엄마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를 해 주었답니다.

큼이를 보내고 짧게나마
달달한 고구마라떼와 오예스로 간식타임을 갖고
부지런히 집안일을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낮잠을 무려 40분이나 잤다네요.
그것도 스스로!
점점 나아지는듯 싶어요.
집에오면 아가로 돌아와
쉬도 바지에 하고
응가도 하고는 안 했다고 하지만요.

천천히.
기다려줘야겠어요.
큼이 스스로 단단해질 때 까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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