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11. 28. 14:40

우리집 바닥은 곧 큼이의 스케치북입니다

큼이와 그림 그리기를 할 때면
종이는 필요없고
색연필만 있으면 됩니다.
아주 심플하죠.

선견지명이 뛰어난 큼이엄마는
수성색연필을 사 두었거든요.
움키키-

그림 그리길 좋아하는 저는
큼이를 위해 바닥, 옷장 마다않고
자동차를 그려줍니다.
그럼 큼이는 핏대를 세워가며
빠방!! 빠방!!
소리치며 좋아하거든요 (≧∇≦)
그럴때마다 어찌나 귀여운지 몰라요.

얼른 큼이가 더 커서
같이 그림 그릴 날이 온다면 좋겠어요.

그럼 전...
큼이가 그린 그림을 지우러...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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