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1. 14. 11:14

우리 모임 가운데 임하시는 주님





For where two or three come together in my name, there am I with them.    Matthew 18:20

두 세 사람이 나의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가운데 있을 것이다.   마태복음 18장 20절



우리가 함께 모여서 찬양하고 기도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 말씀안에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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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obbyhorse.tistory.com 아라레 ♪ 2009.01.14 11:3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멘-

  2. Favicon of https://c-goon.tistory.com @edogawakr 2009.01.14 12:2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멘

  3. Favicon of http://yiybfafa.tistory.com 해피아름드리 2009.01.14 12:5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네~~모이기를 힘써겠습니다..
    금요일 교회로 쓩~~~

    • Favicon of https://solnamu.tistory.com 2009.01.15 10:14 신고 address edit & del

      철야예배~? ^^하하

      전 오늘 새벽기도 못갔답니다. ㅠ

  4. Favicon of https://www.systemplug.com 어설프군 YB 2009.01.14 13:4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오..... 할렐루야.. 아멘..
    오.. 지저스..

  5. Favicon of https://smnm-34.tistory.com 모리미 2009.01.15 00:2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발자국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 Favicon of https://solnamu.tistory.com 2009.01.15 10:15 신고 address edit & del

      발자국 이야기는 어떤 이야기 인가요? ^^

    • Favicon of https://smnm-34.tistory.com 모리미 2009.01.15 18:07 신고 address edit & del

      다 알면서 왜 물으시요.
      어느 망할 인간이 원망의 소리를 지르는디
      저 행복하고 안 힘들땐 신이 옆에서 같이 했기에
      모랜지 눈밭인진 모르겠지만 발자국이 둘이였지만 정작
      힘들땐 신이 같이하지 않았기에 발자국이 하나였다고
      원망의 소릴 하니까 신이 그랬다네요.
      니가 힘들때 난 니를 업고 갔기에 발자국이 하나였는디..
      그걸 정령 몰랐느냐... 했더라나요.ㅋㅋ

      신은 늘 같이 한다는거겠죠.
      인간이 고난의 길을 걸을때 신은 그 인간을 돌봄에
      있어 어버이 같다고나 할까..ㅋㅋ(잡설이었소..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solnamu.tistory.com 2009.01.15 18:16 신고 address edit & del

      아, 재미있는 이야기네요 ^^
      (발자국 이야기라고만 하고~ 슝~ 가시면 제가 어떻게 안답니까~? ^^;;)

      딱 정답이네요. 언제나 함께하신다.

      업고가신건 반전이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