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10. 7. 18:31

유학준비 어떻게 해야 할까?




영어를 제대로 배우려면 당연히 영어권 나라에 직접가서 배우는게 최고다. 누군가의 말마따라 자기 의지만 있다면 한국에서도 영어잘 할 수 있다지만, 매일같이 영어로만 생활해야하는 외국에 나가게되면 당연히 더 효율적으로 영어공부가 된다는 건 사실이다. 옛날에는 어학연수만 갔다와도 엄청나게 대단한 스펙이였지만 요즘에는 어디 어학연수 몇개월을 스펙이라고 내놓을 수나 있을까나? 이제 대학교 - 어학연수 - 대학원 이렇게가 단계인것 같다. 마지막 대학원이 직장으로 바뀌는 경우도 있지만, anyway, 내 주위에도 어학연수 가려는 사람들도 참 많고, 유학 갔다온 사람들도 참 많다. 유학갔다온 사람들의 경우 다 성공하고 돌아온 케이스가 많아서...(물론 그동안의 고통과 외로움은 내가 다 이해하진 못하지만)  마냥 부럽다. 작년에 영어공부 같이하면서 알게된 어린 동생도 유학간다며 훌쩍 워싱턴으로 떠났다. 허걱-0 -;


다들 떠나는 어학연수, 유학... 나도 가고 싶다! 그렇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나는 어차피 못가지만, 어학연수, 어학연수 주문을 외우는 내 어떤 친구에게...) YES영도어학원에서는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유학집중반" 을 만들었다. 당최 유학가기전에 무얼 준비해야지 모르겠다는 사람들에게 추천해드린다. 마치 미리 유학을 간 것처럼 원어민들과 미국교과과정을 배운다. 유학 예행연습이랄까?


사실 무턱대고 떠나는 어학연수, 유학처럼 멍청한 짓은 없다. 시간낭비, 돈낭비 등등... 철저하게 준비된 자만이 성공을 할 수 있다. 비싼 돈 들여서 가는만큼 미리미리 제대로 준비해서 가자! 







무려 하루에 6시간 동안이나 영어공부를 한다. 그것도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언젠가 영어의 달인이신 분에게 "어떻게 하면 영어를 잘 할 수 있나요?"  물었을때.. 그분은 "하루에 딱 6시간씩만 3개월만 영어해라"  라고 대답하셨었다. 하루에 6시간이라, 그냥 "영어" 만 배운다면 쉽지 않겠지만 "영어"로 여러가지 과목들을 배운다면 지루하지도 않고 새로운 과목들을 배울 수 있게 될 것이다. 과학을 배우면서도 영어를 사용하고, 수학을 배우면서도 영어를 사용하고, 그러다보면 영어실력도 자연스럽게 늘게되고, 생각대로 하면 되고~♪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 네박자가 딱 맞쳐지는 절묘한 통합교육을 실시하신단다!!


보통 사람들은 4가지 영역이 고루 발달되지 못하고, 어떤 사람은 회화만 잘하고 어떤 사람은 읽기만 잘하고 한다. 전자는 외국인들과 샬라샬라 놀면서 배운 영어실력이고, 후자는 토익시험만 냅다 본 듣기, 읽기만 잘하는 사람이다. 보통의 경우 쓰기를 잘하는 사람은 많이 못 본것 같다. 하지만 영어를 잘 한다는 것이 단순히 말만 잘하거나, 알아듣기만 잘 알아듣거나, 글만 잘쓰면 되는 것이 아니다. 말도 잘하고, 글도 잘쓰고, 말귀도 잘알아들어야 한다.




미국의 교과과정을 그대로 따른 시간표!! 미국의 학교를 바로 옮겨놓은 듯한 이 기분! unbeliev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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