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30 18:09

인디 전자책 배급사 스매쉬워즈가 제시하는 '전자책 더 많이 파는 법'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발행하는 출판이슈 7월호에서 유용한 정보가 있어서 공유합니다. 최대의 인디 전자책 배급사인 스매쉬워즈에서 '전자책을 더 많이 파는 법' 이라는 분석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이런 질문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잦은 가격 변경이 작가들이 더 많은 책을 팔 수 있게 해주는가?

• 더 길거나 혹은 더 짧은 책 제목을 가진 책들이 더 많이 팔리는가?

• 더 길거나 혹은 더 짧은 소개글을 쓴 책들이 더 많이 팔리는가?

• 하나의 소매점에서 어떤 방식으로 시간이 흐를수록 판매량이 개선되는가, 또 어떤 요인이 화제작을 촉발시키는가?

• 분량이 많은 책이나 혹은 적은 책이 더 잘 팔리는가?

• 스매쉬워즈의 베스트셀러 60 작품의 평균 단어 수는?

• 판매 유통 그래프의 모양은 어떠하며, 잘 팔리는 책은 몇 권이나 되는가?

• 베스트셀러 작가들은 몇 개 정도의 단어를 쓰는가?

• 인디 전자책의 가장 일반적인 가격 포인트는 무엇이며, 작년에 비해 어떻게 달라졌는가?

• 가격이 책정된 전자책에 비해 무료 전자책의 다운로드 수는 얼마나 많은가?

• 지난 3년 간 애플 아이북스토어에서 스매쉬워즈가 발간한 책의 판매는 얼마나 증가하였는가?

• 가격이 판매 부수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

• 어떤 가격 포인트가 작가와 출판사에게 가장 큰 전체 수익을 산출하는가?

• 수익 그래프가 출판의 미래에 대해 예상하는 바는?


수많은 질문들 중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단편보다 장편이 더 잘팔린다는 점싸거나 비싼 가격보다 적정가격(3.99달러= 4~5천원)이 더 잘 팔린다는 점이다.

그동안 나는 단편으로 최대한 저렴한 가격을 매기는 것이 전자책에 유리한 전략이라고 생각했는데. 분석결과는 정반대였다. ^^;;


출판이슈7월호.PDF

더 자세한 내용은 위의 <출판이슈 7월호>를 다운받아서 보시면 읽으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