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26 00:52

인터파크 비스킷 덕분에 깔끔해진 내 책장!






휴일이면 침대에 앉아서, 뒹굴뒹굴하면서, 누워서 책을 읽는 것이 제 유일한 낙이요, 취미였습니다. 일주일간 피로를 늘어지는 낮잠으로 풀어주고나면 주말 내내 남는 시간동안 책을 읽다보면 스트레스가 확 풀립니다. 육체적 피로는 잠으로 해결하고, 정신적 피로는 독서로 해결하는 셈이죠.






이번 주말은 책은 책이로되, '요것은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라는 말이 나오는 전자책 비스킷을 한권들고 침대에 앉았습니다. 얇기는 종이책보다 훨씬 얇고 가볍기도 두꺼운 종이책보다 가벼우니~ 침대에 누워서 뒹굴뒹굴하기 딱입니다.







요렇게 글씨도 진짜 책을 보는 듯한 느낌이 절로 납니다. 컴퓨터처럼 빛으로 글씨를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전자잉크로 글씨를 쓰기 때문에 눈에 피로도 덜합니다. 글씨도 눈에 쏙쏙 잘들어옵니다.







이렇게 한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이니, 정말 간편합니다. 침대에 누워서 천장으로 들고 보기에도 편합니다. 한손으로 들고서 넥스트 버튼만 눌러주면 다음페이지로 싹싹 잘넘어가니까요.







요렇게 침대에 엎드려서 넥스트 버튼만 살짝 눌러주면 다음페이지로 넘어갑니다. 종이책같은 경우 양쪽을 안잡아주면 계속 책이 자동으로 덮여버려서 짜증나던 경우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무거운걸로 책을 눌러놓으면 한페이지 읽을때마다 넘겨줘야 하니 여간 번거로운게 아닙니다. 아예 양손으로 책을 딱 잡고 보기 일쑤이죠. 하지만 전자책 비스킷은 잡아주고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침대에 고이 눕혀놓고 손가락 하나로 버튼만 눌러주면 되니까요!







이렇게 고이 눕혀주고 간편하게 볼 수 있습니다~ 비스킷도 편하고, 나도 편하고!







책보다가 잠시 화장실을 갖다와도 책이 덮힐 걱정이 없습니다. 책갈피 기능도 있으니 배터리가 방전되서 꺼져도 걱정없습니다! 책이 더러워질까, 구겨질까, 찢어질까 걱정할 것도 없습니다.

 

 




요렇게 침대에 앉아서도 책을 읽고, 저는 한자세로 오랫동안 책을 읽지 못합니다 ;; 역마살이 걸렸나봅니다. 책상머리에 앉아서 한시간동안 책을 읽는 것은 꿈도 못꿉니다. 의자에 한시도 달라붙어있지 못하는 성미인데도 불구하고 책 읽는 것을 좋아한다니 참 다행입니다. 이렇게 시시때때로 움직이면서 책을 읽는 저에겐 전자책은 엄청나게 편리한 도구입니다. 지하철에서도 들고다니면서 읽을 수 있고, 무엇보다도 여행을 갈 때 정말 유용하겠다 싶습니다. 비행기타고 해외여행을 갈때면 비행기안에서도 읽고, 숙소에서도 읽을 책들을 많이 들고 가는데 종이책은 크나큰 짐이됩니다. 그런데 전자책 비스킷은 요거 하나만 읽어도 3000권이나 여행을 함께 동행하게 되니! 얼마나 편리합니까?







전자책 비스킷 한권만 있으면 요렇게 잡지도 필요없고!




전자책 비스킷은 MP3 기능까지 지원되니 CNN 영어 CD도 필요없고!





영어공부하려고 어렵고 무거운 영어문법책도 필요없고!  (하지만 요렇게 두꺼운 책들은 배고 자면 딱인데, 비스킷은 배고 잘 수가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비스킷이 오기전까지만 해도 이렇게 옷장 위에도 가득 차있던 책들~~~


책상에도 한가득 책보따리가...



이곳저곳 책이 많이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비스킷이 오고나선!!!


휑~~




책상도 깔끔!!








비스킷 한권이면 책장이 모자라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내 방 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죠. 물론 내가 읽으려고 책을 사는 사람이 아닌 남들에게 보여주려고 책장에 책을 가득 꽂아놓던 사람들에게는 별 도움이 안되겠지만 ^^; 저는 책장을 가득채우는 것보다는 제 머릿속에 지식을 가득채우고 싶습니다~ 비스킷 하나면 !


사실 비스킷의 유용성을 표현해보고 싶어서~ 저렇게 책장도 정리하면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진짜로 비스킷이 생겼으니~ 종이책을 더 주문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이제는 비싸고~ 배송도 기다려야 하고, 꽂아둘 자리도 필요한 종이책이 아닌, 싸고, 빠르고(주문하면 그 즉시 읽을 수 있는!) Ebook 을 읽으면 되니까요 ^^ 바로 비스킷으로!


글을 쓰고 보니 제가 비스킷 빠;;; 인것처럼 보이겠네요 ^^ 하지만 진짜로 전자책은 정말 편리합니다. 비스킷만 좋다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전자책의 시대입니다.


인터파크 교*문고 예*24
제공
콘텐츠
2만 5,000여 종 6만 8,000여 종 1만 5,000여 종
콘텐츠 요금제 개별구입시 종이책 50~60% -개별구입시 종이책 50~60%
-일부 정액제
키즈북:1일 이용권(2,000원), 1개월 이용권 1만원
장르소설:1개월 이용권 3만원
개별구입시 종이책 50~60%
이벤트 -5월 19일까지 신문구독 서비스 1개월 무료권
-비스킷 단말기 구매시 전자책 50권, 월간지(좋은생각, 행복한 동행, 샘터) 6개월 이용권
이북시사회 오픈이벤트:
-콘텐츠 구매 가능한 정액상품권 증정,
-예스24에서 이용가능한 포인트 제공,
-콘텐츠 구매한 이들을 대상으로 추첨 후 전자책 단말기 제공
기타 -비스킷 단말기 예판으로 구매한 이는 콘텐츠 60권 무료 제공
-정상판매는 콘텐츠 50권 무료 제공
회원이벤트시
전자책 콘텐츠
구매자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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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말기 가격 인터파크 비스킷 39만 8,000원 -삼성 SNE-60K 37만 9,000원
-아이리버 스토리 34만 8,000원
-삼성 SNE-60K 37만 9,000원
-아이리버 스토리 34만 9,000원
-넥스트 파피루스 페이지원 20만 9,000원

이렇게 전자책이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단연 인터파크 비스킷이 혜택이 가장 많습니다.


이제 정말 전자책의 시대인것 같습니다. 마치 지하철에 많은 사람들이 DMB TV 를 보는 현상이 일어났던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전자책을 들고다니는 시대도 얼마안남은 것 같습니다.





 

 

인터파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자책 베스트셀러
<성공하는 남자의 디테일>(김소진. IWELL) 

인터파크 http://2url.kr/xP
티스토어 http://2url.kr/x2 
교보문고 PC http://2url.kr/vy 스마트폰 http://2url.kr/v9
반디앤루니스 http://2url.kr/vS
아이북스(미국) http://2url.kr/v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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