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02 18:10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을 만난 사람의 반응은~?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을 만난지도 어언 2달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제가 사용할때 비스킷은 참 간편한 전자책인데 비스킷을 처음 본 사람들의 반응은 어떨까요? 같이 일하는 동료들은 처음에는 신기해 하고 갖고 싶어하다가도 비스킷의 가격을 듣고 나면 바로 너무 비싸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잉크가 보기에 눈이 편하다고 하고, 터치패드인줄 속아서 액정을 한번씩 다들 눌러보았습니다.



비스킷을 처음 만난 아라레님의 모습입니다~ ^^ 하얗고 예쁜 디자인에 마음을 빼앗겼습니다. 역시 첫 반응은 신기함과 놀라움입니다~ "우아~ 이런게 다있어?" 하는 반응을 보입니다. 그리고 역시나 액정을 ...터치하는!!





금방 비스킷의 매력에 빠져듭니다. 빠져들어라~ 빠져들어라~~^^





비스킷을 만난 아라레님은~ 비스킷을 갖고 싶어했답니다~~ 비스킷~ 이제 곧 대중화가 될 것 같습니다. 모두들 책이 아닌 비스킷을 들고 다닐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인터파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자책 베스트셀러
<성공하는 남자의 디테일>(김소진. IWELL) 

인터파크 http://2url.kr/xP
티스토어 http://2url.kr/x2 
교보문고 PC http://2url.kr/vy 스마트폰 http://2url.kr/v9
반디앤루니스 http://2url.kr/vS
아이북스(미국) http://2url.kr/v3


Trackback 0 Comment 2
  1. Favicon of https://hobbyhorse.tistory.com 아라레 ♪ 2010.06.03 21:1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비스킷, 원츄!

  2. 음..? 2011.08.31 18:47 address edit & del reply

    글쎄요.. 저게 과연 대중화될까요..? 그냥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가끔 쓰는 정도일듯 싶습니다.. 처음 쓰시는 분들이라 편리해서 이렇게 여기 저기 홍보하시는 것 같긴 한데, 이벤트에 당첨되셨거나 아니면 직접 사셨을텐데, 저것도 얼마 쓰다보면 질려서 또 새로운 걸 찾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매번 다운 받아서 써야되는걸 봐서도 복잡하구요. 저렇게 일일이 다운받아서 다시 넣고 보고 하는것도 벅찬듯 싶네요. 조금 더 변화된다면 그때 살것 같습니다만, 평상시에 가지고 다니기에는 좀 불편할것 같아요. 걸어다닐때도 읽고 싶을텐데 저렇게 일일이 들고 다니는것도 번거롭고 차라히 목걸이식으로 줄을 달아 부착시키는것도 편할텐데 여러모로 불편함 점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