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9 23:21

잘자요, 내사랑

​평소엔 불끄고 누워서
아빠의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고
금새 잠들던 큼이가
오늘은 더 놀고팠는지
지금까지 돌아다니며 장난감을 꺼내 놀다가
엄마아빠를 넘어다니다가

이제야
잠자리에 들었답니다.
으헥헥

덕분에 졸립던 저는 잠이 깼네요 ㅎㄷㄷ


모두모두 좋은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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