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0 23:14

잘자요, 큼큼

기침에 가래에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는 탓에
계속 뒤척이며 편한 자세를 찾는 큼이랍니다.

오늘밤은 부디 편히- 쭈욱- 길게- 잠들길.

잘자요, 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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