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25 20:00

전자책이 먼저 출간되었던 <평생 남의 일만 할거야?>가 페이퍼백 종이책으로도 출간되었습니다!


전자책으로 먼저 출간되었던 <평생 남의 일만 할 거야?> 가 도서출판새빛에서 종이책으로도 출간이 되었습니다. ^^

평생 남의 일만 할 거야? 는 크레마 월드와이드의 손동진 대표님의 창업기를 다룬 책입니다. 

창업을 꿈꾸는 분들과 광고AE를 꿈꾸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아이웰콘텐츠에서 전자책으로 먼저 출간된 이후에 종이책으로 출간된 책들입니다.

성공하는 남자의 디테일은 티즈맵 출판사에서

평생 남의 일만 할 거야? 는 도서출판 새빛에서 종이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


전자책으로 선출간 되고 콘텐츠의 경쟁력이 입증되면 종이책으로 후출간 되는 좋은 사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 좋은 장점은 종이책 출간의 거품을 뺐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출판시장에 양장본 도서가 대세가 되어버리고 콘텐츠보다 겉표지가 중요시 되고 그에 따라서 가격도 비싸지고, 책값이 올라가니 구매가 줄어드는 악순환이 계속되었습니다.


위에 보이듯이 스마트폰(베가) 크기와 거의 비슷할 정도로 작은 크기의 페이퍼백으로 종이책을 인쇄했습니다. 가격도 그만큼 많이 저렴해졌습니다. ["이토 히로부미 안중근을 쏘다"의 정가는 5000원 입니다. 분량이 조금 짧습니다.]




평생 남의 일만 할 거야? 종이책도 한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의 페이퍼백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평생 남의 일만 할 거야? 종이책의 정가는 9,000원 / 전자책의 정가는 6,000원 입니다] 


들고 다니기에도 가볍고, 읽기도 편합니다!





장미와 찔레, 블랙야크 등 페이퍼백 스타일로 출간된 책들입니다. 모두 한손에 쏙 들어옵니다. (성공하는 남자의 디테일은 크기는 작지만 양장본입니다. ^^;)

이런 페이퍼백 책들을 꾸준히 내면서 출판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싶습니다.



P.S. 한국경제신문에도 <평생 남의 일만 할 거야?> 책광고가 실렸네요 :)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