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5. 22. 13:55

정리는 늘 엄마 몫

큼이가 지나간 뒤의 거실 풍경입니다.
하아-
이렇게 놀고는 들어가서 낮잠 중이예요.

가끔 한 번씩 이렇게 다 뒤집어서 놀곤 하는데
같이 정리하자~ 고하면
장난감 몇 개만 제자리에 놓고는 쌩 -

놀면서 정리하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니
(정리하면 옆에서 다시 엎어놓거든요)
아이가 잠들거나 외출했을 때
완전 스피디하게 정리를 한답니다.

다행인건지, 저는 청소를 즐겨해서
괜....괜찮을거....예요 ㅋㅋㅋㅋㅋㅋ
(왜 자신있게 말하지 못하는거얏!)

큼이가 잠에서 깨어나기 전에
얼른 정리하고 걸레질 좀 해야겠어요.
그럼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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