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22 16:41

정말 정신없이 바쁜 하루하루다,

몽실몽실한 스킨으로 한번 바꿔 보았다. 블로그는 다 좋은데 포스팅 하는 노트의 크기가 너무 작다 (아마도 자기가 스킨 조절하면 늘일수도 있겠지? 내가 모르는 거겠구나..)

엊그제는 그 유명하신 태우님을 만나고 돌아왔다.

열정이 넘치시는  으으으으~

멋지십니다!

자세한 사진들은 나중에 ^^

한비야누나, 제임스, 태우형... 왜 나에게 이렇게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시는 걸까?

앗! 그리고 또 한비야 누나를 만나로 간다!

무려 184:15 라는 경쟁률을 뚫고!! (계산은 하기 귀찮아서리...)

이래 저래, 정신이 없다.

입소문 마케팅도 열심히 (나 빼고 모두들..)
하고 있고..

내 몸이 두개 라면 좋겠다!!

아, 오늘은 오픈API 대회에 정말 나갈꺼냐는?  물음을 받았다...
으흠, 내가 먼저 말꺼내놓고, 까마득하게 잊고 있었다.

음하하하하

일이 너무 많아 ㅠ

행사 지원 가기 싫다! ㅠ

이래저래!

블로그 방문객수가 갑자기 급감해서 급 우울했었는데!

다시 급 상승 중이시다. 이런 ..

원래 평균적인 300~400 이였는데..

이제 700 이였다가 100이였다가.  오르락 내리락 한다.

좋은 의미인지 나쁜 의미인지..

역시 전문적인 한분야가 좋은 걸까?

바쁘다!

나는 도망갈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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