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19 13:40

[좋은글 ] "오늘도 안녕하세요?" 중에서









나무는 나이를 먹을수록 더 강해지고,

강물은 매일 조금씩 더 거세지지만,

사람은 나이를 먹을수록 외로워진다네.

그래서 누군가 이렇게 말을 걸어주기만을 기다리지.

"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



 

-존 프라인의 노래 『안녕하세요』 중에서











Trackback 0 Comment 4
  1. Favicon of https://ilovemylife.tistory.com 미네군 2008.03.19 15:2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나이를 먹어보니 공감이 가네요~~ㅎ

    • Favicon of http://solnamu.tistory.com 솔이 2008.03.19 20:34 address edit & del

      사냥꾼님은 대체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다들 나이를 모르겠으니.. 하하
      제가 제일 어린건 확실한거죠? ^^

  2. 2008.03.20 00:37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s://solnamu.tistory.com 2008.03.20 01:1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앗, 완전 동안, 대박 동안.

    저는 86 -23살입니다. 군대는 아직..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