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11 10:10

[좌충우돌 아빠의 육아일기] 빼빼로데이에 아기와 함께 빼빼로게임을~

빼빼로데이를 맞이하는 아빠의 자세...편의점을 지나는 길에 아내가 "아~ 빼빼로 먹고 싶다" 라고 말하여 빼빼로 두개를 사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하나는 아내가 하나는 내 것 이렇게 먹고 보려니 큼이가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과자를 바라보아서 초콜릿 묻은 부분은 줄 수 없으니까 과자부분만 주려고 하니 이렇게 빼빼로게임을 하는 자세가 되었습니다.




헌데... 과자를 보면 어쩔줄 몰라하는 큼이인데도...아빠와 뽀뽀하기가 싫은 것인지 매몰차게 과자를 끊어먹습니다. 허허허. 과자를 입에 물고 뒷걸음질치는 아기라니!!!















Trackback 0 Comment 5
  1. 진아 2014.11.11 23:01 address edit & del reply

    큼이 웃는거 넘 귀엽네요 흐흐흥ㅋ

  2. Favicon of https://aquaplanetstory.tistory.com aquaplanet 2014.11.12 10:1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행복한 가족의 모습, 정말 보기 좋네여 :)

    • Favicon of https://solnamu.tistory.com 2014.11.12 15:59 신고 address edit & del

      우와~ 감사합니다. :) 아쿠아플레넷 아기랑 같이 놀러가고 싶어요!

  3. Favicon of https://mascbnu.tistory.com mascbnu 2014.11.14 14:4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가끔 구경오는데 정말 멋진 아빠같아요 본받아야 할 점이 넘 많네요^^

    • Favicon of https://solnamu.tistory.com 2014.11.14 21:26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도 부족한 점 많은 초보아빠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