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9 22:25

큼이네는 여행 후유증앓이 중

지난 화요일 저녁,
육지여행을 마치고
제주도로 돌아온 그 날부터...

큼이의 기침이 시작되었습니다 ㅠㅠ 털썩

빡센 일정에 힘들었는지
마른기침을 하더니
어젯밤에는 잠을 못 잘 정도로
기침과 고열에 시달렸어요.

그래서 동네 내과에 다녀왔지요.
다행히 폐에는 이상이 없지만
편도가 많이 부었다고 하시며
항생제를 처방해주셨어요. ㅠㅠ


밥을 못 삼킬정도로 목이 아픈 큼이지만
이렇게 애교도 부리고
잘 놀아주고 있네요.

그.런.데.
큼이 엄마도 오후부터 콧물이 흐르더니
급기야 이제는 치통에 두통까지,
또또 급성 축농증인가봐요 ㅠㅠ

내일은 이비인후과로- 흐헝

큼이아빠는 큼이를 안고다녀
등근육이 결린다고 하네요잉

큼이네 모두가 건강을 회복할 수 있게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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