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5 21:48

[큼이네집] 큼이의 생애 첫 외박!

매일 어린이집 가기 전에 "0초만에 데리러 와주세요!! 늦으면 안되요!" 하던 큼이인데... 정작 하룻밤을 자고 오는 캠프는 얼른 가고 싶어서 신나게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참 신기했어요.


어린 아들의 생애 첫 외박이라 엄마, 아빠는 두근두근 했는데, 그 맘도 모르고 큼이는 즐겁게 놀다왔네요. :) ㅎㅎㅎ


다들 아이들 어린이집 캠프 보내기 전에 어떤 심정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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