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09 16:02

큼이랑 소아과에 왔어요

​한 시간 반 째 대기중...............(O_o)
큼이는 기다리다지쳐 잠들었어요;;;


아픈아이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속상하구만요 ㅠㅠ

그나저나 우리 차례는 언제?!

'큼이네 집 > 큼이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리집은 귤풍년 :)  (0) 2014.12.10
아침부터 희노애락 풀 코스 :-(  (0) 2014.12.10
큼이랑 소아과에 왔어요  (0) 2014.12.09
드디어 식욕이 돌아온 큼이  (0) 2014.12.08
큼아, 건강하자!   (0) 2014.12.08
구석을 찾아 들어가는 큼이  (0) 2014.12.05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