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23 15:01

큼이의 근황

큼이네는 요즘 이사준비로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뭐, 솔직히 그닥 바쁘진 않아요 ㅋㅋㅋㅋㅋ
평소에 정리정돈을 해 놓은덕에
짐을 싸는데 손이 많이가지 않았거든요.
그래도 사흘뒤면 본격 이삿날이니
주말엔 집에서 정리를 해야할 듯 싶습니다.

큼이요?
큼이도 곁에서 엄마를 도와
자기 장난감은 물론
씽크대까지 접수했지뭐예요.

오늘은 정리하는 엄마옆에서
혼자 장난감을 가지고 놀더라구요.
크아- 다 컸네요, 다 컸어요 ㅋㅋㅋㅋ
고맙다, 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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