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13 17:13

펄지로 직접 만든 멋진 편지지!



이번에는 보통 용지가 아닌 특별한 종이로 편지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바로~ 반짝반짝 펄이 들어간 팬시페이퍼입니다! ^- ^ 이름도 달콤한 티라미슈! 보라색과 하얀색 두종류가 있답니다.




이렇게 종이가 반짝 반짝해요~^^ 아, 사진으로는 표현의 한계가...실제로 보면 정말 예쁘답니다!





이번에도 캐논 크리에이티브 파크에 가서 예쁜 디자인을 골라보았지요~ 딱 제 스타일에 맞는 항해하는 모습의 그림입니다. 배를 저어가자~ 험한 바다 건너 저편 언덕에~~♬
요 항해하는 디자인으로 3가지 색상을 고를 수 있더라구요~ 저는 보랏빛 펄지에 딱 어울리는 보랏빛 색상을 골랐지요. ^^




짜짠~ 펄지에 인쇄한 모습입니다. ^^ 잘어울리죠? 인쇄가 아주 잘됬습니다. (사용한 기종 캐논 복합기 MP628)
시중에서 파는 편지지보다 훨씬 멋집니다. 보통 편지지 가격이 500원에서 1000원에 5장 정도 이니~ 이렇게 직접 만들어서 하는게 가격도 저렴하고 내 취향에 맞는 디자인도 고를 수 있고 좋습니다! ^^ 요즘에는 또 Do It Yourself 라고 DIY , 내마음대로 하는게 유행이잖아요?






자~ 거치른 파도 위를 달려보자~ 무지개가 흘러가는~ 내일이 부른다~ 젊은 그대 잠깨어 오라~~(가사가 맞는지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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