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28 20:45

햇살을 머금은 동네 도서관 풍경





오늘은 하루종일 동네에 도서관에서 책을 읽었답니다. ^^ 제가 사는 동네에 새로 지어진 구청에 도서관도 지어졌거든요. 처음으로 가봤는데 작지만 깨끗하고 책읽기에 딱 좋았습니다.





도서관이 있는 건물의 이름입니다. ^^ 금나래아트홀이라니 이름이 참 예쁘죠?





구청건물이 멋집니다. ^^




도서관 입구가 이렇게 예쁘게 꾸며져 있더라구요. 순간 어린이 도서관인줄 알았습니다. ^^;



내부 모습입니다. 크기는 아담하지만 있을건 다 있는 그런 알찬 도서관입니다. ^^



이렇게 인터넷 카페도 있구요.



저는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를 뽑아들었습니다. ^^ (하루 종일 이 한권 읽었답니다 ;;ㅋㅋ)



책장 뒤편에 이렇게 편안한 의자가 있습니다!!!! (엄청 푹신한 의자...그래서 전 잠들었다는...)



햇살이 가득한 도서관 풍경입니다. ^^ (사실 햇빛은 책에 굉장히 안좋은데 ;;;;)








천천히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리면서 찍은 사진이랍니다. ^^ 햇살을 쫓아갔다고 할까나요? 창 밖으로 보이는 대나무들과 창에 비친 책장 모습이 멋지네요 ^^



마지막 사진은 멋지게 책읽는 남자분이십니다. ^^ 몰카를 살짝 찍었죠;;;  책 읽는 남자는 참 멋집니다.


하루쯤은 동네도서관으로 산책가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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