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08 15:26

[+112::160608] 어느덧 112일!

지난 일주일 큼이네는 가족여행을 다녀왔어요 :)
그러다보니 별이의 일상기록도
밀리고 말았어요! 0_0

5월이 지나갔고 6월 하고도 8일째-

별이는 그사이 키도 다 컸고
울음소리도 더 커졌고
의사표현도 분명히 하게 되었답니다 :)


흔들침대에 꽉 맞아보이네요 ㅋㅋㅋㅋ

주먹갈비에서 엄지핑거푸드를 갈아탔고
뒤집기를 시도하려 몸을 활처럼 휘게도 하네요

이러다 금방 뒤집고 기고 걷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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