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30 18:00

2011년 올해의 말씀카드를 뽑았습니다.


2011년 올해의 말씀카드입니다. 카드 아래에 있는 나무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골랐더니 딱 저한테 어울리는 말씀을 주셨네요 ^^ 지금 말씀카드는 항상 눈에 띄게 제 노트북 위에 올려져 있습니다.

He is like a tree planted by streams of water,
which yields its fruit in season and whose leaf does not wither.
Whatever he does prospers.      -Psalms 1: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 시편 1:3


제 이름의 뜻이 소나무라서 그런지 이 말씀이 더 마음에 와닿습니다. 올한해는 사시사철 푸르른 나무처럼 싱그럽게 지내야 겠습니다. 문득 작년에 받은 말씀카드도 생각나서 함께 올려 봅니다.






A new command I give you: Love one another.
As I have loved you, so you must love one another.
By this all men will know that you are my disciples, if you love one another.  -John 13:34-35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요한복음 13:34-35

작년 말씀카드는 "사랑" 이 주제 였네요 ^^; 과연 나는 2010년 한해동안 서로 사랑하면서 지냈는지, 하나님의 제자로써 삶을 살았는지. 생각해봅니다. 올해는 말씀카드의 말씀을 잊지않고 매일매일 묵상하면서 말씀속에서 살아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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